[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성은이 가족여행을 추억했다.

20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추억이 되어버린... 여행 다녀오고 그 다음날은 뭔가 맘이 허전한 느낌이에요. 특히 이번 여행은 윤하와 재하 그리고 신랑도 만나고 또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그런 거 같아요. 힘을 내서 이번 주도 화이팅해보려구요! 다들 알러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과 제주 여행을 즐기는 김성은이 보인다. 김성은은 스타일리한 패션을 선보이며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단란한 가족의 일상이 훈훈하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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