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all"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어딘가를 바라보며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 코트를 착용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가운데 이를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상 속 빛나는 미모가 팬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유라는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특별 출연했다. 지난 12일 첫 개인전을 오픈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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