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는 이혜원이 청순미 넘치는 옆모습을 자랑해 화제다.
19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요즘 매일 찰떡같이 하고 다니는 그린 페어컷을 소개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현재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예쁜 귀걸이와 목걸이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이혜원의 청순한 미모가 보는 사람을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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