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모델 이현이가 골프 치는 일상을 전했다.
20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치고 싶다!!!! #너무어려워 #골프 #만년골린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골프웨어를 입고 골프를 치고 있다. 자칭 골린이 이현이는 큰 키에 쭉 뻗은 팔다리로 시원시원한 포즈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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