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걸그룹 시크릿 출신 정하나가 교수가 됐다.
최근 정하나(징거)는 서울에 위치한 2년제 전문예술학사(학점은행제) 과정인 청암예술학교의 내년 첫 신설되는 실용음악계열 학부장 교수로 임명됐다.
정하나는 시크릿의 서브보컬 겸 래퍼로 활동했던 경험과 작사가의 능력을 살려 실용음악계열 교수로 학생들에게 춤과 음악을 가르칠 예정이다.
교수로서의 활동하기 전 현재 정하나는 개인 유튜브 채널 'HANA [오늘은 뭐하나?]'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며, 양주시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정하나는 전성기 시절보다도 훨씬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관계자는 정하나를 "한국에서 가장 예쁘고 섹시한 아이돌 출신 교수님"고 소개하기도 했다.
연예인과 교수 활동을 병행하며 펼칠 정하나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정하나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해, '매직', '마돈나', '샤이보이', '별빛달빛'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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