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황윤성이 인삼 밭에서 활약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트롯팸이 인삼 캐기에 도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트롯패밀리가 풍기 인삼 밭에 찾아갔다. 트롯팸이 인삼을 캐는 방법을 배워 직접 인삼 캐기에 도전했다. 이어 붐은 "A급은 박스로 해서 사장님 드리고 나머지 상처 입은 인삼들을 우리가 사서 우리가 먹자"라며 "최고 인삼을 캔 분들은 특혜가 있다"라고 말했다.
첫 인삼부터 부러트린 장민호는 "이게 보통 일이 아니구나"라며 신중하게 인삼을 캐기 시작했다. 이어 황윤성이 인삼 밭 1등 일꾼에 등극하자 이찬원은 "이거 욕심 생긴다"라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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