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도굴' 이제훈, 조우진, 임원희가 'TV쇼 진품명품'에 출격한다.
영화 '도굴' 관계자는 20일 오후 헤럴드POP에 "배우 이제훈, 조우진, 임원희가 KBS 1TV '진품명품'에 출연한다. 오는 29일 녹화 예정이다. 방송일은 아직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영화.
무엇보다 해당 영화는 한국 영화 사상 처음이자 본격적으로 '도굴'이라는 소재를 조명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도굴'의 주역인 이제훈, 조우진, 임원희가 이색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홍보 방식을 고민하다가 'TV쇼 진품명품'에 출연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제훈, 조우진, 임원희가 영화 속에서는 물론 홍보 활동에서도 유쾌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는 만큼 'TV쇼 진품명품'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도굴'은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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