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혜영이 48세에도 남다른 패션 스타일과 센스를 뽐냈다.

22일 투투 출신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전 그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혜영이 차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패셔너블한 안경과 황혜영의 탱탱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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