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함께한 건강검진을 공유했다.
20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40세 기념. 큰맘 먹구 #건강검진 하는 내내 걱정 한가득. #복잡한마음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나 자신을 위해 행복을 위해 우리 건강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마스크를 쓴 채 알콩달콩한 포즈를 취했다. 건강검진 중에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부부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중이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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