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NCT U의 'Make A Wish'가 1위를 차지했다.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10월 넷째 주 1위 후보로 블랙핑크의 'Lovesick Girls'와 NCT U의 'Make A Wish (Birthday Song)'가 오른 가운데, NCT U가 최종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태용은 "우선 오랜만에 나왔는데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 에스엠 이수만 선생님을 비롯한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시즈니 여러분 너무 고맙다. 이 자리에 없는 NCT 멤버 모두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1위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재현은 "시즈니와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모든분들 사랑한다"라고 덧붙이며 1위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날 '엠카'에서는 세븐틴, NCT U, B1A4, 이달의소녀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세븐틴은 'HOME;RUN'(홈런)으로 특유의 에너지 가득한 무대를 완성했다. 세븐틴은 다채로운 칼군무 속에서도 드러나는 멤버들의 개성을 뽐내며 명불허전 무대 장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NCT U는 'Make A Wish (Birthday Song)와 또 다른 유닛곡 'From Home'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NCT U 전혀 다른 두 무대를 통해 아련한 음색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B1A4(비원에이포)는 타이틀곡이자 신우가 군복무 중 만든 자작곡 '영화처럼'과 '오렌지색 하늘은 무슨 맛일까'를 공개했다. 3년 만에 컴백한 B1A4는 여전히 완벽한 팀워크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이달의 소녀는 'Why Not?' 무대로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을 보여줬다. 이달의 소녀는 브라운 컬러의 의상을 통해 시크하면서 걸크러시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CRAVITY(크래비티)는 후속곡 'Ohh Ahh' 무대를 공개했다. 9명의 멤버들의 화려한 군무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엠카'에서는 골든차일드, 김재환, DAY6(Even of Day), VERIVERY, B1A4, 세븐틴(SEVENTEEN), 송하예, 알렉사, 에버글로우, NCT U, 예지, 위아이(WEi), 위클리(Weeekly), 이달의 소녀, CRAVITY, 펀치, 펜타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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