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코요태가 신동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3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삭제 뮤직비디오 멋지게 찍어 준 신동 감독님과 함께~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 #슈퍼주니어 #신동 #신감독님"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코요태 멤버들은 최근 3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슈퍼주니어 신동과 인증샷을 촬영 중인 모습. 신지 역시 살이 쏙 빠진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달 '아하 (Oh my summer)'를 발매했다. 신지는 지난 6월 종영한 Mnet '퀴즈와 음악사이'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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