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아침부터 기쁜우리청춘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헤헷 !! ㅎ저는 살이 좀 오통통 올랐어요 .. 11kg돌파ㅋㅋㅋㅋㅋ어플아 고맙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임신 중에도 열일을 하고 있다. 11kg이 쪘다고 하지만 여전히 갸름하고 예쁜 안소미의 얼굴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미는 최근 둘째 임신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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