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배우 다솜이 3년 전 사진을 공유했다.
22일 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en I was 25 cute?"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솜은 토끼 캐릭터의 가운을 두른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현재 28살인 다솜은 25살의 자신의 귀여운 모습을 보고 추억하고 있다. 민낯에 풋풋하고 청초한 다솜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다솜은 JTBC 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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