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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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세이호 노래방'이 펼쳐졌다.

25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바닷길 선발대' 2회에는 전복 버터구이와 전복라면으로 푸짐한 야식을 맛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된장찌개로 저녁 식사를 했다. 박성웅은 설거지를, 나머지 세 사람은 같이 청소를 도우며 뒷정리했다. 고아성은 자신의 방에서 짐 정리를 하며 유튜브를 감상했고, 네 사람은 팩을 붙이고 단체 사진을 찍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고아성과 고규필은 즉석 신혼부부 상황극과 노래를 부르는 등 흥겹게 전복 손질을 했다. 네 사람은 야식으로 전복라면, 전복 버터구이 먹방을 펼쳤다. 이어 미러볼을 키며 '세이호 노래방'을 열어 흥을 폭발시켰다.

시베리아 찍고 이번엔 우리 바다로! 절친들과 함께 서해에서 동해까지 배를 타고 우리나라 바닷길을 일주하며 숨을 섬들을 여행하는 24시 선상 라이프 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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