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아나운서 최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안 그래도 빵순이였지만 거의 1일 3빵하네.. 오늘 친구랑 빵 먹으면서 아기 낳으면 제일 먼저 버킷리스트로 다이어트 할거라는 굳은 다짐을 하는데...또 빵..빵순이처럼 귀여운 아가가 나오려나"라는 글과 함께 맛있어 보이는 여러 빵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최희는 "예정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아무런 신호가 없어요ㅠㅠ 복이는 저랑 다르게 느긋한 성격의 소유자인가 봐요?? 근데 허리가 너무 아프고 밤에 잠을 못 자는데 이제 그만 방을 좀 빼주었으면.."라고 말하며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한편, 최희는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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