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사진=헤럴드POP DB
찬열/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심포유' 엑소 찬열 편이 예정대로 방송된다.

29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엑소의 영상기록기 '심포유-찬열편'은 논란에도 그대로 정상 방영될 예정이다.

엑소의 영상기록기 '심포유'는 EXO 멤버 개인의 색깔이 담긴 영상을 기록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지난 27일 네 번째 시즌의 주인공이 된 찬열은 '게임 속' 세상에 빠져 캐릭터 생성을 완료하고, 정체불명의 퀘스트를 수행해 나가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첫 방송을 시작했다.

그러나 첫방송 이틀만 찬열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다. 이날 새벽 자신을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고 소개한 A씨는 장문의 글을 게재. 찬열은 자신과 3년 가까이 연애하는 동안 걸그룹 멤버, 유튜버, BJ, 승무원, 댄서, 지인 등 수많은 여성들과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입장을 내놓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찬열 역시 침묵을 지키고 있다.

한편 '심포유-찬열편'은 지난 11일부터 브이 라이브 멤버십을 통해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선공개되고 있으며, 지난 27일부터 8주간 매주 화, 목, 토요일 오후 12시에 V라이브 및 네이버 TV ‘심포유 - SM S&C STUDI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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