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미려가 붕어빵 인증샷을 자랑했다.
29일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보물들♥♥♥ 정말 매일매일 더 사랑해 여보랑 비슷하게 찍은 사진이 없네.. 빠졌다고 섭섭해마요~ 내사랑1호는 당신이니까 우리가족 모두 사랑해요 건강하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려는 마스크를 쓰고 아들 이온이와 딸 모아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닮은 듯한 눈매를 자랑하는 자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2014년 딸 모아, 2018년 아들 이온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