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박은실이 해킹 피해를 전했다.
29일 오후 박은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소름 돋는 일이 터짐. 골프장에선 벌 때문에 소름. 방금 인스타에선 해킹 DM 읽고 들어가서 한시간동안 처리하느라..세상 소름돋고 무서웠음ㅠㅠ한시간이 일주일 같았음. 해킹은 남일 같았는데ㅠㅠ제발 잘 처리되면 좋겠어요ㅠㅠ다들 해킹 조심하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실은 골프장에서 꽃을 바라보며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박은실은 YTN 기상캐스터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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