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성현아가 화려한 초근접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배우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weekend #최여사#불새2020"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메이크업을 마치고 촬영을 대기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성현아는 초근접에도 굴욕 없는 화려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이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현재는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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