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구혜선이 리즈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화려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작은 얼굴에 큼지막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물오른 미모의 구혜선이 인상적이다. 이어 유병재의 사인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올래 나이 35세이며, 2016년 5월 베우 안재현과 결혼했다 최근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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