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규리가 예쁜 비주얼로 오똑한 콧대를 자랑했다.
30일 배우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 뭐 먹지잉?!!!??"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다소 흐릿한 초점에도 오똑한 콧대를 자랑하는 모습. 김규리는 막 찍은 사진에서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규리는 올해 나이 41세로 지난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TBS 라디오 '김규리의 퐁당퐁당'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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