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비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나비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밥도 못 먹구 폭풍 스케줄하고 어깨가 천근만근이었는데 여의도 마사지 장인 선생님한테 마사지 받고 피로가 싹! 부기도 싹!"이라고 전했다.
이어 "선생님이 마구 내 얼굴을 주물러주시는데 정말 아프지만 정말 시원한..행복과 고통의 시간 ㅋㅋ 선생님 제 얼굴 소멸시켜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마사지를 받은 뒤 셀카를 남기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나비는 한층 더 청순해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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