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세정이 커피차 선물을 자랑했다.
그룹 구구단 출신 배우 세정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픈 되었으니 올려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OCN 새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 촬영장에 마련된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세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세정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사랑스러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로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영원불멸의 삶을 위해 지구로 내려온 사후세계의 악한 영혼들과 이에 맞서 괴력, 사이코메트리, 치유 등 각기 다른 능력을 가진 카운터들의 이야기가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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