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강소라가 근황을 전했다.
31일 배우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피마시러 #인천공항 #떠나고싶다 #attheairport #todrinkcoffee I'm dying to travel abroa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공항에서 창밖 비행기를 바라보고 있다. 백팩을 매고 곧 떠날 것만 같은 강소라는 그럴 수 없는 상황에 커피로 아쉬움을 달랜다. 결혼 후 근황에 팬들을 반가워하고 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8월 서울 모처에서 8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한의사로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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