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니콜이 청순한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퍼후드를 입은 채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고 있다. 모자를 뒤집어쓴 니콜은 20대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분내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유발한다.
한편 니콜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하게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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