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골목식당'에 출연했던 홍탁집 권상훈 사장이 오늘(1일) 결혼한다.
지난달 31일 홍탁집 인스타그램 게정에는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홍탁집은 "안녕하세요. 어머니와 아들 권상훈입니다:) 1년 4개월 연애 끝에 정말 감사하게도~ 제가 11월1일날 일요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사실 방송 나간 이후에 제가 초심 잃지 않도록 뒤에서 흔들림 없이 뒷받침 해주고 힘이 되어준 건 지금에 아내라고 생각됩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물론 일과 결혼을 생각하며 많은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저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평생을 믿고 같이 의지할 수 있는 동반자를 만나 오래오래 행복하게 감사하며 잘 살겠습니다"라고 했다.
또 홍탁집은 "코로나19로 인해서 힘든 발걸음 참석해주시고 또한 축복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저희 가정이 행복하고 잘 살 수 있게 축복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홍탁집은 "11월1일 일요일은 결혼식으로 인한 휴무이며 원래 휴무인 월요일 제외 화~금요일은 어머님과 직원분들께서 오픈하십니다! 제가 없기 때문에 화~금요일은 닭곰탕은 불가하며 닭볶음탕만 가능하신점 참고부탁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홍탁집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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