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뭉쳐야 찬다'에 다시 한 번 출격한다.
1일 오후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잉영웅 영탁 이찬원이 뭉찬에 떴다! 다시 만난 어쩌다FC와의 제2회 가을 운동회. 트롯맨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대결 오늘 밤 7시 40분 뭉쳐야 찬다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뭉쳐야 찬다'를 녹화할 당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뭉쳐야 찬다'에 다시 한 번 출격하게 된 이들이 또 어떤 활약을 선보일 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임영웅, 영탁, 이찬원은 오늘(1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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