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미스터트롯' TOP6가 '미스터트롯: 더 무비'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출발! 비디오여행'에는 TOP6가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에 관해 인터뷰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참석했다.
임영웅은 "처음 영화를 할 때 연기를 해야 하나 싶어서 자신이 없었다. 그러나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하면 된다고 해서 일상 그대로를 담았다"라며 연기 욕심을 내비쳤다.
또 임영웅은 "제 인생은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바뀌었다. 음악을 대하는 자세와 대중의 관심도 달라졌다"라며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여섯 사람은 영화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먼저 김희재는 "진실한 모습과 감동을 드릴 수 있는 영화다"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믿음, 소망, 사랑이다"라고 말했으며 정동원 역시 "산뜻, 발랄, 패기를 보실 수 있으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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