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영희가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2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조금씩 실감이나네요~ 몇장만 ~살짝 올려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다. 이어 예비 신랑 윤승열과 러블리한 자태로 웨딩 촬영에 나서 시선을 끌었다. 특히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물오른 미모를 뽐내는 김영희가 인상적이다.

한편, 1983년생인 김영희와 1993년생인 윤승열은 지인으로 지내오다 지난 5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약속했다. 당초 올해 안 결혼을 약속했지만 현재 코로나 19의 여파로 내년 1월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