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신혜가 꽃미모를 발산했다.
2일 오후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연아 어서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있다. 수수한 모습에서도 우월한 비주얼이 빛나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러블리한 일상에 팬들 역시 환호하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넷플릭스 오는 27일 공개를 앞둔 영화 '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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