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원경이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했다.
2일 모델 김원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튼튼이 무럭무럭 #임신7개월#행복한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경은 아름다운 D라인을 과시하며 거울을 보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김원경은 모델 포스를 뽐내면서도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보여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원경은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2019년 2월 절친 한혜진과 함께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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