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혜윤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배우 김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1일 1젤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윤은 젤리를 입에 물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5:5 가르마로 단정하면서도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는 김혜윤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3년 KBS2 드라마 'TV소설 삼생이'로 데뷔한 김혜윤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로운 이재욱 등과의 호흡을 보여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