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늘씬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투표를 독려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대선 투표날! 여러분의 목소리가 들리는지 확인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배꼽티에 핫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위절제술과 다이어트를 통해 20kg 을 감량한 그녀의 S라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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