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성연이 피아니스트 남편 김가온의 공연을 응원했다.
4일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공연할 수 있음을 진심으로 축하해! 난 열심히 육아하고 있을께 #대한민국의모든뮤지션분들 #힘내세요 #재즈피아니스트김가온"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의 공연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김가온은 그동안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공연을 잠시 중단했으니 오는 11월 5일 다시 재개한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강성연 가족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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