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윌리엄이 금메달을 인증했다.
4일 방송인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금 메달리스트 됐다니 근데 보니까 초콜릿 이네.. 금보다 초콜릿 더 좋은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들어올린 채 살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최근 윌리엄은 방송을 통해 뛰어난 아이스하키 실력을 자랑한 바, 초콜릿 금메달을 획득한 윌리엄에게 팬들의 격려와 축하가 쏟아졌다.
한편 샘 해밍턴과 정유미 씨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윌리엄과 벤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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