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방송인 한영과 정이나가 시청자의 정보 전달꾼으로 완벽 변신했다.

한영과 정이나는 4일 오전 방송된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이하 ‘밝히는가’)에 출연했다.

이날 하우스데이를 맞아 MC 한영은 “오늘은 탐나게 예쁜 집을 따라잡는 방법을 알려드리겠다. 실전편”이라며 하이텐션을 자랑, 오프닝만으로 시청자의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한영과 정이나는 각자의 픽(PICK)이었던 집을 소개하며 공감대를 이끌어낸 것은 물론, 본인이 알고 있는 인테리어 꿀팁, 비용 절감 방법 등을 대방출하며 정보 전달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이외에도 두 사람은 핸드폰을 들고 VCR을 촬영하며 적극적으로 방송에 임하거나, 적재적소 리액션으로 보는 재미까지 잊지 않았다.

‘밝히는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한영과 정이나는 현재 다채로운 방송 프로그램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사진 출처 :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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