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작가이자 방송인 곽정은이 일상을 공유했다.
4일, 곽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다리 피해자를 위한 극복법 촬영하고 귀가 중. 크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곽정은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곽정은은 지난달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 동안 양다리남 제보 사건이 A4 32장"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곽정은은 유튜브 채널 '곽정은의 사생활'을 운영 중이며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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