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주환이 '나를 사랑한 스파이'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임주환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작가님 덕분에 짜릿한 겨울을 7시간 동안 만끽했어요. 머리카락이 얼었어요. 따듯한 핫팩을 양보해주신 스탭분들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촬영현장에서 물에 흠뻑 젖어있는 임주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주환이 추운 날씨에 고생한 게 보여 팬들은 걱정을 보내고 있다.
한편 임주환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2020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중계로 오늘(4일)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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