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빈우가 둘째의 두 돌을 축하했다.

8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1108 희망이가(태명) 태어나면서 우리가족 완전체가 된날 엄마아빠에게 희망을 줬듯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 엄마아빠 아들로 태어나주어 감사하고 그저 건강하자. 생일축하해 내아가 #내사랑전원 #내아가 #24개월아가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엄마와 아들의 모습이 단란하고 사랑스럽다.

한편 김빈우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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