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구혜선이 13년 전 화려했던 미모를 인증했다.
8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2살 배우로 첫 주연을 맡았던 모습인데요. 어린 시절부터 저의 진정한 꿈은 바로 '셀프 핼프'였습니다. 저 날의 웃음의 의미는 꿈에 다가서고 있기 때문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22살 당시 했던 방송사 인터뷰를 담고 있다. 얼짱 출신 구혜선의 풋풋한 비주얼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홀해 나이 35세이며, 2016년 5월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파경을 맞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