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간미연 황바울 부부가 달달한 결혼 1주년 인증샷을 찍었다.
9일 뮤지컬 배우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여봉이랑 1주년! 떨리는 웨딩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1년이구나! 이번에는 임시 보호하고 있는 골든이도 함께 1주년 여행을 왔다. 멍캉스로 댕댕이랑 함께할 수 있는 호텔로 예약! 와서 해산물 뿌시고! 바닷가 산책 가야지. “여봉아 1년동안 부족한 날 많이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더 많이 사랑하고 알콩달콩 살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슬기로운 남편생활은 골든이 임시보호 끝나고 더 열심히 할께.. 요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부부는 결혼 1주년을 기념해 여행을 떠난 모습. 달달한 신혼 부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 멤버로 데뷔, '머리하는 날', '야야야', '킬러', '겟업(Get up)' 등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뮤지컬 '아이러브유', '록키호러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3년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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