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이다해가 일상을 공유했다.
9일, 배우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밝아보이나..실상은 #배멀미 #하늘이노랗다 #촬영중 #멀리보자 #심호흡백만번 #한국관광공사 #영상촬영중"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다해는 바다 위에서 뱃멀미를 참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프로다운 이다해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5년째 열애 중이며 '착한마녀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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