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인스타그램
효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효린이 금발의 섹시미를 자랑했다.

9일 가수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분홍색 운동복을 갖춰 입고 스포티한 매력을 더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다란 링 귀걸이로 시크함을 더하고 금발로 섹시미를 강조한 효린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린은 2010년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다. 2017년 씨스타 해체 후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솔로 앨범 '세마넴'(Say my name)'을 발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