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비오브유 멤버 김국헌이 일상을 전했다.
9일 김국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소식만 가득한 한주가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국헌은 후드티셔츠에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김국헌은 붉게 물들어가는 저녁 노을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자태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국헌이 속한 그룹 비오브유는 지난 9월 15일 '보고싶다'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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