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구지성이 리즈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모델 겸 배우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린이 오늘도 명랑으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지성은 소녀다운 골프웨어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구지성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지성은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지난해 화촉을 밝혔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구지성은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2010년 SBS 드라마 ‘대물’, 영화 ‘공모자들’ ‘꼭두각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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