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겸 치어리더 김해리가 SNS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

김해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모닝 사진 올리기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해리는 오늘도 엘레쎄와 함께~ 너무 편해서 요즘 엘레쎄만 입는다구요♥" 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린 색상의 맨투맨 차림으로 입가에 미소를 띤 채 근접 셀카를 촬영하는 김해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근접에서도 결점 하나 없는 뛰어난 미모가 시선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해리 너무이쁘다” “여신이” “맨투맨 이쁘당” “몸매 무엇” “OOTD 음악 너무 좋아요”“오늘 착장 머리부터 발 끝까지 완전 다 굿”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특히 내추럴한 차림에도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김해리는 10월 첫 싱글 ‘OOTD’로 솔로 데뷔했으며, ‘OOTD’는 여자들의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을 담은 K팝과 힙합, 레게 느낌이 가미된 댄스곡이다. 가수 활동과 프로농구 안양KGC인삼공사 치어리더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 출처: 김해리 인스타그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