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여정이 일상 속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배우 조여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너무 고파여..책더미 좋아 #촬영중 꿀대기. 책은 동화책이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세 장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조여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서점을 방문한 조여정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조여정의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조여정은 지난해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으로 주목받았다.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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