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 아들 서호의 깜찍한 근황이 전해졌다.
9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눈엔 토끼 오빠눈엔 삐에로ㅋㅋㅋㅋㅋㅋ#민들레베이비D+159"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 군이 우주복을 입은 채 얌전히 앉아 있다. 엄마 양미라를 쏙 빼닮은 아기천사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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