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지혜가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폰이 알려준 작년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분위기 넘치는 한지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혜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며 2010년 정혁준 검사와 결혼해 현재는 남편 직장이 위치한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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