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아내이자 방송인 율희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인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심 메뉴 추천해주실 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율희는 턱에 손을 괸 채 새침한 표정을 지었다.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매끈하고 투명한 우윳빛 피부와 인형 같은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율희는 올해 24살이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율희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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